그게 우리엄마한테 아직도 한으로 남은것같아 근데 그래서그런가 내가 남자친구 사귈때마다 엄마가 진도를 엄청 신경쓴다 ㅠㅠ
솔직히 엄마가 물어본다고해서 솔직하게 대답해줄사람이 어딨겠어?솔직히 진도는 다나간지 좀 됐지만 항상 키스까지만한다고 얘기하는데 맨날 하는말이 남자 조심해라 절대 남자랑 끝까지 하지마라 혼전임신 하지마라 이런 말들이야...
통금시간도 남자친구 새로 생긴거 알면 엄청 신경쓰고 좀만 늦으면 계속 전화하고 힘들다... 엄마아빠가 그러지 못했다고 나한테 보수적인걸 강요하는게 말이 안되는것같아도 두분이 너무 엄해서 뭐라고 말도 못하겠어 어떡하면 좋을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