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수호님 뮤지컬하다가 펑펑 울었다는 글 톡선 올라가고 엑소엘이 댓글 달아준거 하나하나 읽으면서 위로 엄청 받았어. 우리애가 세상에 남긴 빛이 밝고 이쁜것들이었다는게, 누군가에게 좋은 선배 친구 동료였다는게 너무 큰 위안이었고 같이 진심으로 아파해 준게 고마웠고! 오늘 방송 못봤지만 톡선 보니까 엑소엘 오늘 안좋은일 있었던거같네. 정상에 오래있다보니 별 수법을 써서 끌어내리려는 세력들이 많아보여. 이겨내길 바라. 그리고 수호님 뮤지컬하고 바로 일본콘서트가고 오늘 오자마자 연말 무대하고 그와중에 톡선보니까 팬들 위로해주네. 다른건 보지말고 엑소엘이랑 엑소만 보는 덕질하길 바라. 항상 고마워 스엠라인♡ 겨울앨범 노래나오면 꼭들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