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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나 도겸이 울컥하는데 같이 울컥했다 ㅠㅠ

이 울보 겸이ㅠㅠㅠㅠ 보면서 막 나두 진지해지고 중간중간 말 멈추고 울컥하는 거에 나도 눈물 차오름 흑흑 또 겸이가 노니한테 느꼈던 감정 같은 거 ㅋㅌㅋㅌㅋㅌㅋㅋㅌㅌㅋㅌㅋㅌ뭔가 공감 돼 애기였던 노니가 점점 커가면서 키도 크고 생각도 크고 어느새 어엿한 성인이 돼서 술도 마실 수 있게 됐고 연습생이었던 애기가 이제 멋지게 프로처럼 무대에 서고... 엉엉 내년에도 함께하자 세븐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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