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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성규 뮤지컬보면서 좋았던게

성규의 과거와는 다른거 아는데
그래도 성규의 10대시절 보는거같고
성규의 첫사랑도 그렇게 풋풋하고 귀여웠을거같고
그냥 너무 성규의 씹덕미를 잘보여주는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역할이고 또 잘 소화해서
가슴이 두근두근 하면서 봤던거같아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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