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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슷포인가?)이번에 규 뮤지컬에서

부르는 노래중에 굿바이라는 곡이 있는데
내가 징짜징짜 이 노래 문세님 노래중에
제일 애정하는곡이거든 ㅠㅠ
전에 우연히 듣고는 정말 좋다고 생각하고
다운받아놓고 듣는 곡인데 이 노래를
성규 목소리로 들을줄 몰랐어 ㅠㅠ
그 노래 뮤지컬에서 딱 듣는순간
울컥해져서 눈물나더라
성규 목소리 정말 좋아 이럴땐 뭐 더한
표현을 하고싶은데 표현력 고자라
좋다는 말밖에 생각 안나는게 안따깝다
맘같아서는 한 회차도 안빼고 다 가서
듣고싶은데 이럴땐 지방사는거 싫다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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