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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6시 시간 조카 애매하지않냐

뭔가 시간이 촉박함
학교갔다가 헐레벌떡 뛰어와서 음원맞이 할 준비 해야함
12시면 느긋하게와서 경건한 마음으로 샤워하고 떼까지 밀고 기다리기 충분한시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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