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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들은 첫날부터 쭉 느끼는건데

강타님이 별밤에서 베이스가 위주가 되는 음악은 어찌보면 어려울수도 있는데 뚝심있게 계속 끌고가는 엔시티가 멋있다고 해주셨잖아오늘 인트로 듣고 느낀건 스엠은 절대 베이스 놓을 생각 없어보임대중가요에 저음 위주로 가는 그 뚝심도 너무 네오하고 ㅅㅂ 걍 너무 좋음
엔시티 진짜 스엠이 여태까지 쌓아온 내공의 현실화라고 해야하나?체제를 떠나서 컨셉이나 음악까지 괜히 이수만의 꿈이니 뭐니 입터는게 아닌것같음어느부분을 어떻게 연출해야 세련되고 네오할 수 있는지를 현실로 꺼내놓은 팀 같음너무 갔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난 그렇게 느껴짐ㅋㅋㅋㅋ지금당장 안 뜨는게 답답할수도 있는데 음악으로 색깔 쌓아가는거 진짜 존좋
그리고 베이스인 태용 재현 쟈니부터 미디엄인 마크 유타 윈윈하이노트에 해찬 태일 도영까지구성 잘못하면 밋밋하거나 과해질수 있는데 127 목소리 구성도 ㄹㅇ 너무 좋음각자 목소리가 딱 적재적소에 쓰이는거 내가 엔시티 음악을 좋아하는 이유내 최애 파트 거의 없어 그건 솔직히 불만이긴 한데 그것보다 퀄리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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