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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믿거나말거나 엑소썰(?)풀러 왔어요

타팬인데 엑소 컴백한김에 생각나서 썰 아닌 썰 풉니다
인증은 없으니까 안믿으셔도 괜찮아요!!

제가 엑소 멤버 중 A의 친척인데 (친척이라고 해봤자 나와 연관성은 1도 없고 내 오빠가 어렸을 때 우리 가족과 A의 가족들이 가깝게 지냈다고 함 - 엄마 피셜)

근데 제가 초딩때 명절 날 A의 할머니 (저에게는 고모할머니) 집에 갈때마다 매년 똑같은 자세로 누워서 티비를 보던 2명이 있었어요. 똥손이지만 그려봤습니다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뭐지 저 사람들은 백수인가? 맨날 누워있네? 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A와 A의 형이었어요... 그때가 아마..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적어도 7~8년은 됐던 듯 싶습니다. 아직도 손으로 받히던 그 뒷통수와 살짝 보이던 안경이 기억나네요 ㅋㅋㅋ

처음에 데뷔한다는걸 어른들을 통해 듣고 네이버에 쳐봤을때는 EXO를 어떻게 읽는지 몰라서 이엑스오? 익스오? 이랬는데 지금은 벌써 아주아주 톱아이돌이 됐네요.
A씨는 저를 모르겠지만 저희 가족은 여전히 A씨가 티비에 나오면 눈여겨 보고 응원한답니다..ㅋㅋㅋ

예 뻘글이죠 정말. 컴백 축하드린다는 의미로 기억에서 끄집어봤네요.
제 본진과 백현님이 나온 쌀알즈 짤 놓고 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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