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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시어머니가 하는 말

|2017.12.26 22:31
조회 32,968 |추천 87
보통 남편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나요?
제가 전화통화하는걸 몰래 들었어요.
며느리가 날 무시한다.
며느리가 전화도 잘 안한다.
며느리가 방문도 잘 안한다.
며느리가 시켰니????


혼자 소설을 쓰시더라구요.


이거 이간질아닌가요??
추천수87
반대수2
베플g|2017.12.26 22:39
보통 아들에게 서운하다 저러는건 여우짓이에요. 노후생각안하는 늙은여우의 멍청한 여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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