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 중간 계짜르트님께 도움을 청하는 러브들도 있었지만 >
< 자신이 꼬랑단인지 러브인지 헷갈리는 러브도 있었다 >
< 울먹이는 꼬랑단에 마음이 약한 러브들은
일부 꼬랑단이 되었고 (되었을리라 짐작)
2017년 12월 25일 서수 실시간 1위라는
값진 결과를 얻게 되었다 >
< 꼬랑단의 대서사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 배척의 서러움은 이제 no no !
언젠가는 꼬대가 우주정복하는 날이 올터이니
러브들아 기다려라 꼬랑단이 간다 두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