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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이 데뷔초랑 많이 달라진게

마인드가 달라진 듯 초심을 잃었다는게 아니라 데뷔초 때는 약간 고집있고 자기 주장이 강한 면이 있었는 데 요즘에는 멤버들이 뭔가 새로운? 행동을 하면 왜 그러냐 이게 아니라 그 사람을 이해하려 드는게 너무 좋은 것 같아. 그 중에서도 유독 사물을 보는 마인드가 너무 좋아졌어. 한 프로에서도 전등 킬 때 정국이가 토닥 토닥 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하니까 무슨 소리야가 아니라 그런가? 하면서 토닥 토닥 해준거랑 달방에서 같이 미션했던 강아지가 몇개 실패 했었을 때도 아쉽네요나 잘 할 수 있었어요가 아니라 관심이 너무 많고 어려서 약간 어설퍼요라고 했을 때 뭔가 찡 했다. 다른 애들도 이런면이 많이 보이는 데 그런 면 볼 때마다 애들한테 한 번 더 빠지게 된다. 아이돌과 팬으로 서가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 서도 많이 닮고 싶어. 진짜 이런 면들에 한 번 더 치이게 된다.

 

세상에 단 한명 뿐인 우리 RM 준아 방탄의 리더가 되어줘서 고맙고 우리에게 너의 랩과 노래를 들려줘서 너무 고마워 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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