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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부터 택배에 농락당함



어제 학교갔다오고 집들어가려고하는데 택배왔다고 뜨길래 앨범온줄알고 우다닥 뛰어갔는데 엄마가 주문한 택배랑 아빠친구분이 생선보내준거 두박스였음..그거끌고으느라 고생하고 오늘도 택배왔다고 뜨니까 가보니 엄마가 택배시킨거였음ㅋㅋ 그리고 이번엔 집문 두드리니까 택배왔다고 했는데 앨범이아니라 사.골.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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