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ㅈㅅ
참고로 나의 본진은 세븐틴! 부본진은 캐럿임
플디 모든 가수들은 늘 응원하고 있어 특히 뉴블x셉틴 조합을 굉장히 좋아해서 헤븐 영상을 소취하쥐 (플디 보고있니
사실 세븐틴 말고 다른 그룹은 멤버들도 잘 모르는 편인데
뉴이스트는 횽아들이기도 하구 친구가 러브라서 관심이 많아 ㅇㄴㅇ분들 중에서도 민현이 밖에 몰랐던 나야..(남돌알못)
서론이 길었는데,
세븐틴 떡밥은 재탕 재재탕 재재재탕으로 엄청 돌려봤구 요즘 연말이고 활동도 막 끝난 시기라 새로운 떡밥도 가뭄에 콩나듯 거의 안나와서 슬픔에 빠져있거든.. 금단현상이ㅠㅠㅠㅠ
우연히 1ㅇ1 재방을 보다가 형님들도 나오는데 이거나 정주행 해볼까 싶더라 본방때도 별 관심 없어서 안봤었..ㅎ
보면서 계속 플디 네명이 괜히 맘아프고 짠하고 그랬어ㅠ
더 응원하게 되구 얼마나 마음 고생 심했을까 다시 한번 느꼈어
특히 종현이 진짜 너무 착하더라 처음부터 끝까지 늘 먼저 양보하고 챙겨주고.. 좀만 덜 착해도 돼! 외쳤던..
승철이는 약간 친형같은? 장난도 엄청 치면서 잡아줄때는 잡아주는 친근한 그런 리더인데 종현이는 뒤에서 묵묵히 있어주는 버팀목 같은 리더인 것 같았어 둘다 다른 매력ㅠ
민기는 마음이 참 여린 것 같구 정한이처럼 체력도 약한 것 같구 은근 장난끼 많고ㅋㅋㅋ 개인적으로 살좀 쪘으면ㅠ 많이 먹니?
동호는 엄청 츤데레? 상남자 스타일ㅋㅋ 짱 솔직한 모습이 너무 맘에 듬 틱틱거리면서 계속 도와주고.. 음색에 발림
그리고 마지막에 얼굴천재 민현이 데뷔조 들었을때 계속 울면서 봤네ㅠㅠ 다른 멤버들 다 아빠 미소로 뿌듯하게 보고.. 이 부분은 괜히 좀 조심스러워서 크게 언급 안할게ㅎ
아무튼 뉴이스트 멤버들 다시 한번 새롭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앞으로 더 응원하게 될것 같고
쿱스가 응원도 갔더라 너무 예뻐ㅠㅠ 혼자 오!! 승철이!!!? 이러면서 봄ㅋㅋㅋㅋㅋ 좀 심하게 뒷북이었지만 마지막회 보고 혼자 감성에 젖었네ㅋㅋㅋ 내 말 무시해도 돼ㅇㅇ
결론은 플레디스 짱짱ㅜㅠㅠㅜ 넘나 멋진 사람들이 몰려 있는곳...
갓범주님 앨범도 잘됐으면 좋겠고 다들 제발 안아팠음 좋겠고!
앞으로도 나는 해피 플레디스를 외칠거야❤ 플디야 잘하자^^
혹시 내가 잘못 알고 있거나 불편한 글 쓴거 있음 슬쩍 말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