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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살 애주가의 요리6

좋은데이 |2017.12.28 13:36
조회 41,560 |추천 105

 

 


오늘의판에 제 음식사진 있길래 놀랐어요..
사진찍는 솜씨가 없어서 여러번 찍긴하지만 그 중에서 제일 잘나온걸로 올렸는데..ㅠㅠㅠㅠㅠ
사진찍는법좀 배워야겠어요..
그리고 관종아니에요!!!
혼술하시는 분들과 요리에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공유하고 올린거니 좋게 봐주세요!!!!!!
그리고 무전은 생무에요..
너무 두껍게말구 0.5mm 두께로 잘라서 기름팍팍두르고 튀기듯이 부쳐주시면 엄청 바삭바삭..♡











 안녕하세요
혼술좋아하는 27.9살 여자 입니다
먹고 노느라 1살 더먹고왔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후면 또 한살..먹..겠지요..하지만 혼술은 변함없으니깐..
연말인데 다들 간 챙기세요~~~~~~:)

 


매운걸 좋아하는데 신*떡볶이가 넘 멀어서..
인터넷 레시피보고 만들어봤어요 캡사이신 몽땅 투척.



 
마트갔는데 소고기가 세일이라니!!!!!!
무조건 갯 해서 나름 고급지게 먹어봤어요.






백종원님 구운달걀카레보고 침 꼴깍꼴깍 삼키다가 참지못하고 주방으로 달려가서 만든 카레.




 
갯벌체험하러 갔다가 한 바케스 캐온 동죽으로 한 파스타.아직도 너무 많이 남아서 어떻게 처리할까 생각중..


 

명절에 선물로 들어온 LA갈비.
양념재울때 고추도 함께 갈아서 덜 느끼했어요!!





호불호 갈리지 않는 김치볶음밥이에용
점심 도시락으로 분홍소시지라랑 야무지게 먹었습니다.전날 치킨집에서 먹고남은 치킨 싸왔던 박스인데 정말 유용합디다.락앤락 저리가라~




우중충한날엔 역시 전이 최고인듯.
무전이에요 요리하다가 창틀에 구운김 있길래 무전 친구도 함께 만들어줬어요.메인보다 생각없이 만든 들러리에 더 손이갔던..





갯벌에서 캐온 동죽이 남아돌아서 뭘해먹을까 고민하다가 마침 중화면 있길래 만든 짬뽕이에요.





집에 친구 초대했는데 급 초대한지라 집에있는 삼겹살 굽고 등갈비로 찜했어요.
다 빨간음식뿐이네요 허허..



 


아귀찜.
역시 아귀찜은 사먹어야 제맛..
비린내 없앤다는 모든걸 넣어도 비린내는 조금 나더라구요 흑흑 혹시 방법아시는분 있나요..?


 

이것도 남은 동죽 처리하기용 짬뽕..

청양고추가루로 매운맛 팍팍!!!!!

 


이것이 바로 진정한 혼술 아닐까 싶네요
닭발은 언제먹어도 넘나 마시쩡♡



시집갈 나이에 혼자 요리해먹는게 청승맞을진 몰라도 아직까지는 기쁘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뽕뿅뿅♡












추천수105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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