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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호실의 생존자 ~ 프롤로그 ~





'뚜벅. 뚜벅. 뚜벅.'

텅빈 교도소의 운동장.

'...'

쓰러져 죽어가는 형수를 뒤로하고 그녀는 유유히 걷는다.

'결국...'

문득 하늘을 본다. 세상은 화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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