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이 너무 뜻대로 안되서
고달픈 한 사람입니다 먼저 저는 공장다니고 있고
회사에 사원이 한 50명쯤 되는 회사입니다
인간관계 때문에 하루 수십번 수백번 나쁜생각을 갖고
살고있습니다... 처음부터 저도 사람들에게 다가갈려고
많은 시도를 하였지만 회사에서는 제 겉에 아무도 없네요
진심으로요... 사람들은 무리를 지으면서 끼리끼리
노는데 전 어떠한 무리에도 들어가지 못하겠네요
그래서 심리치료 정신과 치료까지 받으면서
나한태 문제 있구나 생각하고 더 욱더 사람들에게
다가갈려고 했습니다 처음회사 왔을때 어떤인간하나
잘못만나서 절 계속 돈줄로만 생각하고 회사마치면
이건 머 맨날 술 아니면 그 인간 볼일볼때 따라갔고
화장실 가는것도 그 인간한태 허락받고 가야했어요
한날 하루는 회사마치고 그인간하고 술마시러 가는데 왜
안전화 신고 왔나 하면서 절 때리더라구요 그때마다
가족생각나서 꾹 참고 회사를 다녀었요
그러다가 사건 하나 터졌는데 하루는 회사 마치고
밥먹으로 가자하길래 제가 자전거 타고 와서 오늘은
안되겠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결국 자전거를 싫다가
그사람 차 아주 살짝 기스가 났어요 처음에는 니가
밥 사주고 담배만 사라고 하길래 알겠습니다
차 긁어서 죄송합니다라고 하였고 그 날은 잘 넘어
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저한태 와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다 나한태 랜트
빌려주고 차수리들어가면 100만원 줄래 아니면
걍 10만원주고 때려치울래 라고 말하길래
10만원 제가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때가
여름휴가때였는데 여름휴가 갔다오니깐
절 또 부르더니만 또 10만원을 요구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때 드리지 않았냐라고 말을하였고 계속 협박에
못이겨 또 10만원을 드렸습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해서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되었고 그 인간은 퇴사하였어요
문제는 그 뒤로 제가 회사 사람들 만나면 아예 일절
한마디도 안하고 말문이 턱 막히더라구요 사람에게
데이는게 이리 고난과 힘들줄을 진짜 몰랐어요
그 뒤로 나 진짜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사람들에게
일부러 가서 말도걸고 사람들은 머 여자친구 결혼 혼수
문제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으면 솔직히 저도 여자
안사귄지 10년이나 넘었고 거기에 대한 공감능력이
전혀 없었어요 그러다가 제 동갑내기 친구 한 놈이
왔는데 그래 이번에는 달라지자 하면서 제가 일부러 다가
갔고 따로 2번이나 만나서 술도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 친구도 원래
사람심리는 자기한태 강자한태 붙는걸 좋아하지
절대 약자따위한태 붙는걸 안 좋아하거든요 왜
사람이니깐 그러다가 저도 정말 고민이 있어서
이야기를 했는데 내 솔직히 말할까 나는 니랑 수준차이
나고 격이 떨어져서 니랑 친구가 될수가 없다 나한태
다시는 이런말 하지마라하고 제가 알겠다 하였고
그 뒤로 마음에 문을 닫고 살고 있어요 그날 아파트
옥상가서 뛰어내릴려고 발 까지 딛고 올라가면 바로
떨어지는 순간이였는데 그래 다시 한번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자 하고 전 진짜 그 자리에서 30분 넘게
생각했어요 물론 제 문제가 많다고 봐요
사람들에게 다가갈려고 제가 그 주제에 안 맞게
쌩뚱맞는소리도 하였죠
지금 그 친구랑 회사사람들에게 단 일절도 말을 안하고
그냥 말이 안나와요 어버버 하고 목소리로 말을 하면되는
데 그게 정말 안되더라구요
남자는 성격이 가장 많이 바뀌는 시기가 고3이랑 군대
갔다와서 가장 많이 바뀐다고 하던데
전 고3때 저 혼자서만 삭히고 있는 사건이 있고 그 사건
계기로 사람이 아예 싫어지고 그냥 너무 너무 사람들에게
많이 데였죠 고 3때 저는 악질중에 한 놈한태 잘못걸려서
그 날도 축농증 병원 가야한다 난 오늘 같이 못가겠다
진짜다 내가 왜 거짓말을 하겠냐 하고 혼자 집으로
가는길에 그 악질 놈한태 잡혀서 결국 힘으로 절대
끌려가기 싫어서 버티고 버티다가 교복도 찢어지고
결국 잡혀서 그 악질 놈 집에갔죠 그러다가 그 악질놈
화장실로 강제로 끌려갔고 차마 진짜 너무 힘든고통
이 였습니다 그 악질놈의 성기를 제가 그래됬고
저를 더욱더 나쁘게 할려고 하는 순간 제가 진짜 도망을
쳤어요 남자한태 성폭행을 당한거죠 정말 죽을것
같았습니다 정말요 그냥 눈에 보이는게 없이 그냥 울면서
집으로 뛰다가 걷고 집까지 진짜 계속 뒤를 살피면서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정말 수치심 말도 못했습니다
집 주차장에 보면 단단한 끈이 묶어 있는데 거기에
목을 메었고 동네 이웃주민에게 걸려서 부모님 귀에
들어갔는데 차마 엄마 아빠 나 학교 가기 싫어 너무
힘들어 나 성폭행 당해서 그런말을 입에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돈 모아서 정신과 가서 계속 치료받고 8개월동안
정신과 약 먹으면서 살았어요 정말 힘들었어요 그
시절이요 다행이 정말 정신과 의사님이랑 많은 상담을
하였고 제가 어렵게 정신차리고 다시 살아보자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그 악질 놈은 그 이후로
화장실로 절 대리고 가서 오줌이랑 똥을 먹일려고
했고 그때마다 제가 머리로 끝까지 버텼어요
그러다가 학교 졸업하고 군대갔다와서
대학교때 같은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를 학교
복학해서 만났습니다 근데 겉으로는 절 되게
챙겨주고 그 친구집에서 밥도 많이 먹고 좋은
말을 많이 해줬습니다 근데 그 친구는 도벽이
너무 심했습니다 그 친구집에서 하룻밤 신세질때
마다 제 지갑에 현금이 없어졌습니다... 저는 처음에
당연히 의심을 안했고 내가 돈을 어디다가 썻겠지
라고 생각을 하였고 그친구랑 그 친구여자친구
까지 대리고 와서는 술값 밥값 없다고 저보고
맨날 내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나도 지금
고시원에서 사는데 한달 방값 23만원 나가고
7만원으로 산다 그리고 니가 나를 부르는게
아니냐 제가 말을 하였고 그 친구는 그때마다
저보고 우리 부모님께 말해서 돈좀 더 달라고 하였고
처음에는 그냥 누가 내는지 보자하면서 계속 안 내다가
아니 끝까지 안 내다가 술집 문닫는다는 말에
제가 부모님께 전화해서 정말 죄송하다 면서 늦은밤
돈을 붙여달라고 하고 심지어 지 여친 택시비도 제가
내 줬습니다... 그리고 한날 하루는 제 지갑안에
3만원이 있었고 그날 여름이라서 그 친구집에서
나 너무 더워서 그런데 미안하지만 몸에 물만 무칠께
라고 이야기 했고 샤워 끝난후에 제 옷 입을려고 갔는데
제가 청바지 입고와서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었는데
지갑 넣은 뒷주머니가 꼬여있었고 그때 제가 눈치를
챘어요 그리고 역시 3만원이 없어졌고 그 날 이후로
계속 피해다녀었요
그때부터 그냥 사람들이 싫다 사람새끼들 다 뒤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그 날 이후로 처음 본 사람을 만나면
자기 방어를 하고 머 하자고 하면 순간 위기 모면 할려고
거짓말을 하게 되었어요 지금 까지도 그렇구요
정말 사람한태 데이지 않으면 정말 공감못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저는 너무 너무 고통스럽고
괴롭습니다 왜 내가 괴롭힌 새끼들은 다 고등학교 그 악질
놈은 교회 목사가 되었고 대학교때 그 놈은 이탈리아에서
사는것 같더라구요 카카오스토리에서도 봤고 sns에서도
봤어요 저는 처음 사람을 볼때 무조건 단점부터 보고
크게 당하고 나니깐 자기방어를 하더라구요 순간 위기
모면 할려고 거짓말도 하구요 제 인생이 너무 너무 좌절과
시련의 연속이네요 인간관계를 도대체 나는 어떻게
해야하고 또 사랑도 하고 싶은데 여자들 앞에서도
이러지 않을까라고 정말 많이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도저히 제 머리속으로 답도 안 나오고 회사를 가도
항상 왕따에 아님 은따처럼 지내고 있구요
아웃사이더 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 주위에 돌아보니
항상 제 혼자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 너무 너무 죽을
만큼 힘들어요 머리속으로는 그래 내가 먼저 다가가자
해놓고도 속에서는 그게 안되더라구요 사람 앞에가면
어버버 거리고 말을 하고 싶은데도 그 목에서 도저히
목소리가 안 나와요 앞으로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한번 듣고자 제가 쪽팔린것과 그간
수치스러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진실적으로 글을 적은거니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