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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 남준이 리플렉션 가사ㅠㅠ

너무 뒷북이긴 한데 이제야 이해함<... 이게 맞나


그냥 서 있어, 익숙한 어둠과
웃고 있는 사람들과 나를 웃게 하는 beer
슬며시 다가와서 나의 손을 잡는 fear
괜찮아 다 둘셋이니까
나도 친구가 있음 좋잖아

여기서 괜찮아 다 둘셋이니까
난 이게 팬송 뜻하는 거라고 걍 생각했는데(물론이걸수도있고)
요즘 리플렉션 무한돌림중이거든 그래서 계속 들으니까

두려움이 와서 손을 잡으니까 남들처럼 둘셋 모인 거고
두려움이 친구인거야...? ㅠㅜㅜㅜㅠㅠ 두려움을 친구처럼 받아들여서 손잡고 이제 둘이 된거야?... 아 남준아 ㅠ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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