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고3되는 여고생인데 제목그대로 엄마아빠가 홈cctv로 나랑 동생 감시하는거에 빡쳐서 글씀. 이건 고1때부터 그랬는데 그때도 물론 싫다했지만 우리의사와는 무관하게 cctv는 설치됐고 근 2년째 감시당하는 중. 그카고나서 엄마아빠는 나랑 동생 책상을 거실로 뺐고 방에는 침대,옷장, 화장대가 있고 거실에 책상이랑 책장이 있는 상태. 이전까지도 저 cctv줄을 끊어버리고 싶다는 충동이 몇 번씩 들었지만 차마 그러진 못했는데 오늘은 ㄹㅇ화나네. __아무리 부모래도 이게 정상적인 행동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