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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퍼

사람들은 왜 나한테 상처주고
아프게 할까? 진짜 악마 같아
자기랑 다르다고 해서 까내리는 말만 하고
아파도 누구한테 아프다는 말도 못하고
내 마음은 종이처럼 갈기 갈기 찢어졌는데
그 누구 하나 나한테 손 내밀어주는 사람이 없어
너무 슬퍼 삶이 너무 슬퍼 .....
나도 행복했으면 좋겠단 말이야
나도 자유로워졌으면 좋겠단 말이야

꼬랑단은 내 맘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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