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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인데 집에서 쫒겨났어

안녕 애들아 반말이 편해서 반말로 할게

나 감기 몸살 걸렸는데 지금 집에서 쫒겨났어 히히
오늘 몸이 안좋아서 학교에 안갔는데 엄마가 나보고 꾀병부리지 말라면서 나같은건 죽어야된다고 칼이랑 망치들고 와서 온 물건을 때려부시시길래 내가 집 나갈테니 하지말라고 하고 나왔어
머리도 너무 아프고 몸이 두들겨 맞은것 처럼 아프지만 찬 벽에 기대고 있으니 좀 낫다

짤은 내가 좋아하는 풍경으로 묻방용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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