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히 이거 하면
좋은일 있을거 같아서
혼자 생각에 열심히
사이트 들가서 새로고침 수백번씩 하고
그랬는데..독려팀 의견은 따라야하고..
지금 눈물 나고..ㅜㅜ
그냥 마지막까지 열심히 내 로동 즐기면서 해야겠다.
혹시나 광고판 떠서
많은 머글들중 한명이라도 우리 아로니 알아주면
성공한 삶이였다고 생각했는데..
아로니는 혐듀 못나가서 당시에 투표도 못해줘서
뭔가 해주고 싶었어.
아...상대가 너무 막강하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