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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야

내가 비록 18살 데뷔때부터 너를 지켜본 건 아니지만 21살때부터 지켜본 넌 늘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던 사람이었어.
사실 비투비가 처음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던 게 아니었고 너가 먼저 주목 받았기에 그 과정에서 팀 알리느랴 쉬지도 못하고 달려왔을텐데 이번 기회에 그동안 못쉬었던 거 푹 쉬었으면 좋겠어

멜로디한테 중요한 건 비투비지 다른 게 아니니까 걱정하지말고 건강관리 잘하자

다른 여섯 멤버도 연말 무대 + 콘서트 + 시상식 준비하느라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텐데 걱정이다 ㅠㅠ 특히 창섭이는 며칠 전에 다치기까지 했는데 뮤지컬 바로 들어가고 ㅠㅠㅠ

2017년은 진심으로 행복한 한 해였는데 속상하기도 한 해야 ㅠㅠ 내년엔 누구도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하고싶은 음악 실컷하면서 남자주인공 비투비 여자주인공 멜로디 (남팬 미안~!) 해서 또 한 편의 영화 잘 만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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