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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쥬부터 댄스메들리

봄날무대 끝부분에서 갑자기 아니쥬 런 피땀눈물 봄날 순으로 춤추는데 뭔가 청춘의 아픔과 혼란을 딛고 이렇게 봄날에 이르렀다 라는 걸 표현하려고한거같은 느낌이 들더라!!!
저긴 온통 겨울뿐야 라고도 부르고ㅠㅠㅠ이제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니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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