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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가사 너무 예쁘다..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많이 궁금해

조용한 카페에서 둘이 함께

느끼던 바람은 신이 우리에게 내린 노래

거대한 도시 그것은 마치

우리 둘만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 같았지

조용한 카페에서 둘이 함께

올려다본 하늘은 신의 작품을 위한 공책

화려한 도시 불빛은 마치

우리 둘만을 위해 존재하는 별빛 같았지



성규님 작사계속해주세오ㅠㅠㅠㅠㅠㅠ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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