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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만 뭉클했니

봄날 시작할때 호석씨의 아련한 눈동자에 눈물 쏟을뻔 한거 참고 보는데 세상에 호석님 넘 아련해 진짜 아니 봄날인가 끝날때 춤 불타랑 막 출때 또 울뻔 한거 참았다 진짜 세상에 뭔가 뭉클했어... 그리고 윤기님의 짹짹이 올린거 보고 진짜 넘 감동 먹음 멘트 진짜 넘 좋았어.... 싸라매 방탄.... 헤어날수 없어 오늘 태형씨 생일 축히드리고 새해 복 맘ㅎ이 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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