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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진짜..

이제 오늘하고 내일만 지나면 애들도 나도 한 살씩 더 먹는다는게 믿기지가 않다

정국이가 벌써 스물두살이고 호비랑 준이는 반오십.. 석진이 27에 윤기는 스물여섯이고 구오즈는 벌써 스물넷이네

시간이 너무 빠르다 정국이 미자탈출한게 엊그제같고 윤기 반오십이라고 하던게 엊그제같은데..

정말 예쁘게 나이 먹는 것 같고 해가 지날수록 방탄소년단의 이름이 빛나는 것 같아서 기쁘기도 하고 애들이 더 성숙해진게 눈에 보이기도 하고ㅎㅎ 뭔가 마음이 씁슬하면서 시원섭섭?? 하네

그래도 내년에는 우리 애들 이름이 저기 위에 하늘 높이 올라가 있겠지 내년에도 태형이 어깨 구름 위로 올라가게 우리가 열심히 하자 이삐들 항상 사랑하고 진짜 고마워 내가 지금까지 뭔 말을 하소 있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 2018년은 아미로써도, 방탄으로써도, 너희 개인으로써도 2017년보다 더 나은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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