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 생각났는데 앞으로 행복하시길....이런식으로 써준듯ㅋㅋㅋㅋㅋ기억조작인가박진영 싸인 검색해서 찾아보니까 저거 말투 맞는거같닼ㅋㅋㅋㅋㅋ
베뎃아 어떻게 찾은거얔ㅋㅋ 사실 나도 내 댓글 뭐있나 쭉 보다가 궁금해져서 올린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지녕아저씨 만약에 라디오스타같은데 나오면 제보라도 할깤ㅋㅋㅋㅋ어 그리고 표정이 저런건 내가 생각해봤는데 막 박진영 노래가 다 그녀는 예뻣다! 이런거여서 그러지 않을까..? 내가 억지부린거 듣고 어이없는데 어리니까 정색은 못하고
그리고 미국에 찜질방 있어 내가 만난데는 킹사우나라는 데임
톡선 간 기념으로 내 최애짤 놓고갈게 ^^ 총총
박진영큐브설.gif
아니 갑자기 궁금한건데 내가 3?4학년땐가 미국을 막 왔는데 그때가 한창 박진영이 원더걸스 미국 진출 시킨다고 내가 있던 지역에 많이 다녔었거든
그래서 한 2009년인가 2010년인가 가족들이랑 근처 한인타운 찜질방갔는데 거기에 박진영이 매니저랑 찜찔복입고 팥빙수를 먹고있었더란 말임
딱보고 아 진짜 티비랑 똑같이 생겼구나 해서 내가 알아봤거든 막 가서 사인받고내가 당시에는 좀 괜찮았는데 막 나이물어보고 꿈 물어보고 근데 마침 내가 딱 꿈이 가수였단말임? 막 화기애애 하고 하니까 나는 막 뭔갈 말하고 싶었나봐 그때도 관종끼가 낭낭해서 내가 아무말 뱉어버림
"아 박진영 아저씨 팬이에요"
ㅋㅋㅋㅋㅋ당시에 나는 박진영이 뭐하는 사람인지 몰랐음 그냥 티비나오는 아저씨인줄 알았지 원더걸스는 좋아했는데 원더걸스가 박진영회사인지도 몰랐고 그냥 jyp=박진영을 몰랐는뎈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매니저가 막 웃으면서 박진영 노래중에 뭘 좋아하녴ㅋㅋㅋ 사실 그때까지 박진영 가수인지 몰랐었엌ㅋㅋㅋㅋㅋㅋ당황했지만 나는
"다 좋아해요"이렇게 말했는데 아직까지 그 매니저의 표정과 박진영의 표정을 잊을 수 없어...
박진영은 이렇게 나의 기억을 떠나지 않는데 박진영아저씨은 까먹었겠지?ㅋㅋㅋㅋㅋ7-8년이 지났는뎈ㅋㅋㅋㅋㅋ 종종 티비나오면 아직 그 표정이 생생.....
뭔가 이런표정이었음..... 사인은 잃어버린지 오래닼ㅋㅋㅋ
근데 왜 본진은 못만나냐 나 지금까지 연예인 지녕팍밖에 못봄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