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눔에 대해서 쓸게! (윙파콘 갔다 와서 느낀거 위주)
막 몇십일 전부터 나눔 받을 거 알티하구 갔어! 근데 내가 알티한 건 거의 안 받고 줄 섰을 때 알티하고 나눔 받아 ㅜㅜ! 줄 스면 앞에 사람이나 뒷사람이 이거 어떤 분 나눔이에요? 라고도 많이 물어보고 000님 나눔 줄이에요! 이거 알티하면 돼요 라고도 친절히 알려주시는 분들도 많앙. 나는 한 1 시간 20 분...? 정도 나눔 받았는데 48 장이랑 네임스티커 포카 그런 거 나눔 받았어. 참고로 나눔은 거의다 고척교 밑 공터에서 하더라궁. 공터 가는 길에 닭꼬치 파는 거 있는데 엄청 맛있어,,, 콘서트가 5 시 였는데 3 시 쯤 입장하는 곳 가서 포토존에서 사진 찍고 들어가기 전 물 살려고 거기에 있는 이마트 편의점? 갔는데 줄이 엄청 길더라 ㅜㅜ 거기선 사지마! 줄 엄청 길어. 고척돔 안에도 물 파는 곳 있으니깐 거기서 사! 그렇게 입장 하구 앉아 있다가 왠지 화장실 가야 될 것 같애서 4 시 35 분? 쯤 나갔는데 화장실 줄이 엄청 긴 거야,, 15 분 정도 기다렸는데 화랑단 분들 말 들으니깐 극사에 있는 화장실들은 줄이 짧대!
아 맞다 고척교 지나갈때 되게 흔들렸넜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