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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한테 한마디 했다가 죽일놈 됐네요.

싸이오닉스톰 |2017.12.30 17:23
조회 284 |추천 0
아무리 생각해도 짜증나고 억울해서 어디다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그냥 긁적입니다.
일하다가 상사(상사로 생각하진 않지만 암튼)가 내가 뻔히 잘하는 일을 트집 잡아서 다른 사람보고 "얘 좀 가르쳐줘라." 라고 하길래 내가 발끈해서 "저 할줄 압니다" 했더니 그말 듣고 "나한테 어떻게 그런 말을 할수 있냐?" "내가 하라면 하는거지. 싸가지가 없다." 하면서 하루종일 궁시렁 대네요.
결국 내가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1도 생각하지 않지만) 말하고 굽히고 그랬는데 집에 돌아오니 내가 왜 죄송하다고 머리를 숙였는지 열이 받아 넘 속상하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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