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ㅋㅋ아빠가 일할생각을 여전히 안하시네요..
이 글을 쓰는게 두번째인데ㅠ..멘붕이네요
이번달까지
자취방 계약을 꼭 해야하는데.. 아빠한테
얘기좀하려하니까 무작정 성질만 내시고
신경도 안쓰시는것 갔더라구요
그냥 너 알아서 해라 이말투던데.
만약 자취방계약도 못하면 어떡하라구
그러시는지..내 돈도 보태서도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모습도 안보이고 성질만 팍팍 내시네요.
엄만 열심히 일다니시고 알바까지 하시는데
아빤 집에서 하는일이 열심히 채널돌리기
자기 이것밖에 안하는데. 보고있는 제가
너무 짜증이나고 답답하더라구요
엄만 오죽하겠어요..
정년퇴임하시고 일 안하신지 7개월8개월?
8개월이네요..하..계속 성질내면서 잔소리하면서
이래야하나요?ㅜ집안형편이 안좋은데..얼마나
더 안좋아져야 정신을차리실까요??ㅜ
집에만 오면 스트레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