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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 미지급

부글부글 |2017.12.30 22:15
조회 813 |추천 0
현재 1년 좀 넘은 사업장에 다니고 있는데요.상여금이 300%입니다.구정 100%추석 100%여름휴가 50%연말 50% 입니다.제조업체인데 현장엔 3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고, 사무실엔 저와 사장둘이 일하는 곳인데요..사장과 저 사사로운 신경전을 벌이고 있으며 추석지나고 둘이 대판 싸웠습니다.제가 욱해서 내년쯤에 그만 둘 테니 그때쯤까지 기다려달라고 했습니다.
문제는 연말 50%인데 어제 금요일 (12/29) 금년 마지막이다시피한데 상여금 결제올려라고 말을 하지를 않더라구요. 격주토욜근무라 오늘 (12/30) 근무하는 날인데 토욜에 지급할려고 하나보다하며 그냥 넘겼죠.어제 사장에게 퇴근인사하고 문열고 나갈려는 순간 "내일 그냥 쉬어라~ 내년에 보자" 라며 아주 쿨~하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상황은 이러하구요..문제는.... 사장입장에선 어차피 그만 둘 것인데 지급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이렿게 행동할 것일까요?채용사이트에 분명 300%라고 명시되어 있어 이 조건으로 근무한 것인데. 이것은 분명 매출에 의한 상여금이 아닌 정기 상여금인데 이것은 엄연한 체불이 아닌가요?이의제기 할 수 있는 부분이죠?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장의 태도문제로 속이 부글부글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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