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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방탄에빠지고나서부터

뭔가 방탄사진이라던지 방탄동영상보면 되게 친한사람인것같은 그런느낌이 막들어.. 기사라던지 인터넷에 사진뜬거보면 내친구가 사진에 찍힌거같고ㅎㅎ
그만큼 방타니들에게 더욱 친밀함이 더 깊어진건가?
나 늦덕이라서 그런지 더 신기해 이런기분ㅎㅎ
암튼 되게 반갑고 막그래
예를들어 가요대축제 선전할때도 방탄이나와서 초입부분에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 라고 했었잖아? 그때 딴짓하다가 그소리듣자마자 티비봤는데 진짜 방타니들이 나오니까 막 젤친한 애들 나온거같애서 반가워서 집중해서 보게되고... 방타니들 지나가고 나면 나도모르게 내입이 웃고있음을 뒤늦게 알아차리고... 이거 왜이러는지 아는이삐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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