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 얼굴 볼 때마다 팬들이 꼭 봐도봐도 명수 얼굴은 놀랍다는 말을 하잖아 나도 동감하는데
명수는 얼굴 말고도 참 언제나 놀라움을 주는 사람인 것 같아
가끔씩 옛날 영상을 보면 명수가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좋은 쪽으로
전부 명수가 노력하는 사람이기 때문이겠지?
그 흔적들이 보일 때마다 늘 놀라운 마음이 들어
노래할 때 목소리도 많이 좋아졌고 기타도 독학으로 익혔고 연기도 늘었어
그래서 오늘 신인상 못 받은 게 많이 아쉽지는 않았어 앞으로 연기로 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 아니까
명수가 인피니트 엘이어서 고맙다
사진은 오랜만에 우리 많이 고생한 이선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