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새해가 다와가서 좀더 착한맘으로 열심히 살아가볼려고 노력하고있는데 방금 엄청 화나는일이 생겼어요
여기 결시친에 지식이 많은분들이 많기에 여기에 글을써요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후반 여자에요
저희집 바로옆에 모텔이 바로 붙어있습니다
거기엔 노래방기계도 있어요
놀러와서 노래를 부르고 술을 마실수있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또 모텔은 밤늦게 들어가는 손님이 많으니
뭐 밤10시 11시까지 노래를 부르고 놀수잇다고 칩시다
근데 밤12시를넘어서 새벽3시 넘어서까지
창문 다 열고 노래를불러요
*모텔에선 밤11시까지만 노래방기계사용할수잇게 정해져있다고했습니다*
근데도
이런일이 반복이되서 모텔에 전화해서 말하면
주의주겠다 합니다 근데 계속 노래를 부르고잇어요
그래서 또 전화하면 자기손님아니라고 말하는도중 전화를 딱 끊어버려요
근데 진짜 그모텔맞거든요 제가 직접내려가서 위치확인도 다했고 그모텔 창문 열어두고 안에 앉아서 노래부르는거까지 다 보이는데..;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경찰에 신고도 많이했어요
그럼 또 조용해집니다
연말이라 다들 놀러많이다니는거 충분히 알아요
근데 저는 주말에도 아침6시에 일어나서 일갈준비를 해야하는데 오늘도 새벽2시넘어서까지 여자가 마이크로 노래를 빽빽해대더니
저희건물에서 어떤 남자도 시끄럽다고 가음을 지르더라구요 저희집 창문열면 바로 모텔창문통해 안까지 다 보여서 제가 창문을열고
조용히쫌해라고 새벽두시라고 문닫고 노래불러라고하니
노래부르던여자가 저한테 빠큐를 날리는겁니다 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계속 쳐다보다가 사진찍어서 신고할라는찰라에 창문을 쾅 닫아버리네요ㅋㅋㅋㅋㅋ
그래서 경찰에 또 신고를하고 구청 신고하는 어플 다운받아서 신고를 했습니다
근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신고해도 별 달라지는게 없다고하네요 이럴경우 어떻게해야할까요
이사가고싶어도 지금 이사할 사정이 안돼서ㅠㅠ
진짜 잠을 못자서 예민해지고
한번 깨고나면 잠도 못들겠고 스트레스쌓여죽겠습니다
지금도 열받아서 다시 잠못들고 부들부들 글쓰고있어요ㅠ
그리고 빠큐날렸던 여자야
그 욕 2018년에 니한테 다 돌아갈꺼야
나는 액땜했다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