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왜 피는거냐
사회생활하고 취미 즐기고 자기 개발하느라 바쁜데 시간이 남아도는거냐. 한 사람도 케어하기 버거운데 양다리는 돈이랑 시간이 널널한 건물주냐.
환승 왜 하는거냐
교통비 줄이려고 하는거냐 그렇게 가난하냐.
말이 환승이지 거의 바람 아니냐.
잠수 왜 타는거냐
뭐 요즘 사람들 델리케이트해서 회피형 많으니까 카톡까지는 이해하겠는데. 모국어를 구사할 능력도 없으면 어줍잖게 어른놀이 시작도 하지 말았어야지. 어차피 끝날 관계인데 굳이 예의를 차려야하냐는 사람들 있는데. 어차피 죽을거 왜 사냐.
(신변에 위협이 느껴져 안전이별한 경우 예외)
나는 잠수만 당해봤는데 헤다판보니까 생각보다 바람.환승이 많은 것 같아서 지나가다 써본다.
아니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당당하게 헤어지고 만나면 되는거 아닌가.
그렇게 자신이 없냐? 잘난것 없는 나도 헤어지고 얼마든지 만날 자신이 있는데.
진화가 덜되서 미개한거라면 인정.
근데 인류를 위해서 대를 끊는게 낫지않냐?
뭐 잘난 유전자라고 종족번식을 하는거지?
개중에는 양다리, 갈아타는 걸로 자기가 인기가 많다는 둥 뭐라도 된마냥 으스대는 무식한 새1끼들이 있던데
개새1끼 및에서 태어난 개1새끼라 보고배웠거나
자존감이 쳐낮아서 그딴걸로 자존감을 채우려고 하는거 아니면 이중보행하는 원숭이이거나.
(원숭이야 미안해)
그냥 헤어져도 엄청 힘든데 바람.환승.잠수로 헤어진 사람들은 얼마나 아플까?
아무리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고 하지만 최소한 배운 사람답게 사귀었던 상대에게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자.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해를 할 수가 없네.
사람은 떳떳할 때가 가장 멋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