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또 이렇게 글을 쓰네..
이제 2017년이 점점 끝나가 우리의 24살 23살도 지나가..
우리의 추억이 기억도 점점 멀어져가...
올해 4월달 너와 헤어지고 3번째 글이야...
지금 나의 감정이, 생각을 기록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봐..
너와 헤어진지 8개월 정도 지났어 그 사이에 가끔씩 서로 잊지못해 연락도, 만남도 잠깐 있었지..
너가 물어봤어 자기를 만나면서 제일 행복했던 기억이 뭐냐고, 그땐 답을 못했지... 말해줄게 난 무엇의 대한 큰 추억이 아니라 그저 너가 날 기다려주는 모습이 제일 사랑스러웠어 우리의 빈자리시간 동안 서로 다른 인연을 찾아보기도 했을거고 스쳐 지나간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고 생각해 물론 나도 그래왔고 그렇지만 지금와서 제일 생각나는 사람은 너뿐이야 너를 그리워하고 보고싶지만 다시 너를 만날 수는 없어 그 이유는 난 처음 너를 본 순간처럼 너를 사랑해 줄 자신이 없어 물론 너도 그럴거라 생각해 우리가 서로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아직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면 앞으로 서로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해 줄 수 있는게 배려라고 생각해...
이제와서 내가 너에게 배려한다니... 참 아이러니하지? 물론너돜ㅋㅋㅋㅋ ㅎㅎ 이제곧 2018년이야 우리가 벌써 20대중반이라니 넌 19살 난 20살에 만나서 그 이후로는 아직까지 언제나 너로 가득차 있어 너와 있던 좋았던일 나쁘고 싸웠던 일 모든일이 나에겐 이제 소중했던 기억들 뿐이야..
행복하길 바라.. 이제 나도 행복해질래.. 그만 멈춰있던 시간을 이제 다시 돌려보려해 너도 응원해줬으면 해
항상 너를 응원하는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