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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인변호사

천사 |2017.12.31 15:00
조회 87 |추천 0
변호사는 기본적인권의옹호와사회정의의실현을사명으로하고 인간의자유와권리를향상시키며성실공명하게직무를수행하고명예와품위를보전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

저는 지체장애3급입니다.

우리는 절실한 마음에 변호사를 선임합니다.

저또한 그랬습니다.

그런데 패륜아 채희준변호 는 장애인의 변호사비용을 등쳐먹고 법률사무소단심에서 잘살고있습니다,

 

"저는 무죄를밝히고자 2016년2월11일 1심변호사로 채희준을선임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징역을살라고 재판중에 변호사가 일방적으로 저의죄로 인정을하고 사임을하여

다시 국선변호사가 선임이되어 무죄를받았습니다.

그래서 변호사비용을 반환받고자 변호사사무실을 방문하였더니 적반하장으로 저에게 공무집행방해로 고소를 한다고하여 사무실에서 쫒겨나 피해자는 강추위에 1인시위를하고 있는데 쓰레기변호사는 경찰에신고(2회)를하여 현행범으로 체포를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패륜아변호사는 지금도 국민의세금으로 국선변호사를 하고있습니다.

그러니양아치변호사를 이땅에서 영원히 추방할수 있도록 응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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