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큼부터 쓰니의 한풀이 시작.. 쓰니는 오늘 가요대제전보면서 치킨먹을예정이었다 근데 아침에일어나보니까 감기걸린거같은거임 아 그래서 동생 이새끼가 독감을 옮겼나.. 했음 머리아프고 열나는것같고 가래랑 기침나오고 코가막히고 콧물이나왔음 아 그래서 치킨못먹겠구나 잎었음 그리고 아빠가 점심쯤에 약사오셔서 그거먹고 잤다가 지금일어났음 근데 불 다꺼져있고 집에 아빠는 주무시고있고 해서 정말 엄청난고독을 느낌 전세계에 나혼자있는느낌이랄까.. 많이 답답했음 머리도 띵하고아프고 열아직도 나고 좀 가슴이아팠음 그리고 친구한테 페메답하구 답와서 지금 혼자가 아니란걸늬낌(개오글..) 꿈도 꿈 4교시에 체육한번핬는데 비가 ㅈㄴ게와서 애들다 쏟아지는 빗물에 샤워~ 함 기븐_같았음 그리고 점심시간됐는데 평소에 안좋아하던친구가 원래다른반인데 꿈에선 같은반으로 나와서 급식을 같이받았음 걔가 옆에서 하는말이 너오늘 기분되게 안좋아보여 이랬음 아 그게 다보였어? 난 이랬음 그리구 지금 다시누워서 판에글쓰고있음 응앵 너무힘들다... 독감 걸리지마 걸린애가 마스크 안끼구다니면 너라두끼고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