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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가 참 예쁘다

같이 손을 잡고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곳을 바라보았던 우리
많은 추억을 지워도 끝나지않은걸
너를 보낸건 나 후회하고 있는걸
(정확하진않아)
들으면서 너무좋다고 감탄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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