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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한테 하고 싶은 말



지훈이의 19살 이제 30분도 안남았다
우리 지훈이한테 직접 말할 순 없지만 하고싶은말 쓰고가자!!

나는 지훈이때문에 올해 너무 행복했던 것같아 무의미하게 지내던 삶이 행복으로 채워진 것같고 하루하루 살 맛도 나고 지훈이 생각하면 사랑한다는 말밖에 생각안난다 진짜 사랑해 지훈아 성인된거 축하해 언제까지나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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