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앞으로의 2018년은

4년차인 세븐틴으로서의 모습이겠네.
이제는 성인틴의 모습이겠고..
우리의 세븐틴의 해는 끝이 나서 아쉬웠지만
작년은 첫 월드투어도, 첫 팬미팅도 있었고
게다가 어제는 2017년의 마지막 무대를 세븐틴이 해줘서 너무 좋았다 ㅎㅎ
앞으로의 2018년은 세븐틴을 더욱더 빛나게 만들어줄 해였으면 해.
세븐틴도, 캐럿들도 2018년도 화이팅이야!
좋은 일이 많기를 바랄게!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