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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븐틴과 캐럿

세븐틴의 해인 17년동안 세븐틴한테 너무 과분한 사랑 받은거같아
힘든일이 없었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만 항상 팬사랑 표현해주고 서로만 믿고가자고 해주는 세븐틴덕분에 불안하지않고 행복했어
세븐틴한테 받은 애정과 노력에 비해 캐럿들이 해준게 많이 없는 것 같아서 미안하고 고마워
18년에는 꼭 아픈멤버 아픈캐럿 없이 더 건강하게 보냈으면 좋겠고
날이 갈수록 넓어지는 세븐틴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그에 걸맞게 성장하는 세븐틴 보면서 항상 뿌듯하고 자랑스러워
연차로는 4년 믿을 수는 없지만 성인틴이 된 만큼 더 다양한 모습 기대할게
세븐틴은 하고싶은거 다해 캐럿들은 뒤에서 밀어줄게
항상 고마워
2018년에도 세상을 흔들자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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