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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은

절대 감싸주고싶은 마음이 아니라 애초에 일대 일로 대화를 한거고 우린 그 현장에도 없었고 당사자도 아니야 그리고 그당사자도 위로받았고 고맙다고 까지 했어 근데 당사자도 아닌 우리가 이렇게 왈가왈부할 얘기는 아니라고봐. 경솔했지 표현을 바꿔서 더 신중히 말했어야했지 근데 그럴 의도가 아닌걸 알면서도 굳이 모른척하면서까지 그러는건아니지. 그니깐 우리가 쉴드칠 필요도 그거에 대해서 얘기할 의무도 없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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