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새해 인사할 때 항상 귀엽고 밝은, 또 당찬 느낌이었다면 올해는 되게 뭐랄까, 차분해졌어.
말도 조곤조곤 어찌 그리 예쁘게들 하는지..
너무 이른 나이에 철이 들었나 싶다가도
자신의 위치에서의 영향력과 그 무게가 얼마인지 스스로 인지하고 있는 느낌이라 대견스럽기도 해.
항상 우리를 웃게 해줘서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아.
아미들, '우리'도 항상 행복하자.
보라해
과거, 새해 인사할 때 항상 귀엽고 밝은, 또 당찬 느낌이었다면 올해는 되게 뭐랄까, 차분해졌어.
말도 조곤조곤 어찌 그리 예쁘게들 하는지..
너무 이른 나이에 철이 들었나 싶다가도
자신의 위치에서의 영향력과 그 무게가 얼마인지 스스로 인지하고 있는 느낌이라 대견스럽기도 해.
항상 우리를 웃게 해줘서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아.
아미들, '우리'도 항상 행복하자.
보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