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거 같다 어느 순간부터 무슨일 끝나거나 떡밥 떨어지면애들 고생한거 고마웠던거보다 이건 왜이래 저건 왜 그래 섭섭하고 지들 기분 나쁜 얘기부터 꼭 먼저 나오네 중콘만 다녀와서 상대적으로 애들 보는 시간이 짧았던거에 대해 조금 서운한 맘이야 들수 있다고 이해하는데 그래도 힘들게 3일 팬미팅 끝낸 애들한테 나 섭섭한거 부터 그렇게 표출해야 속이 시원할까 아무리 나 좋자고 하는 덕질이지만 애들이 모르는거 없이 다 알고 있는것도 많고 보고 듣는거 많다는거 우리 충분히 알수있는데 왜 내 감정만 그렇게 중요한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