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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친한테 ㄹㅇ로 실망했다

ㅇㅇ |2018.01.01 03:19
조회 49,245 |추천 20
어제 12월31일에 남친네 집이 밤까지 빈대서 놀러가서 남친하고 놀다가 남친은 게임하고 난 남친침대에서 잤는데 어제가 내가 생리 둘째날이었거든 근데 오버나이트도 안하고 그냥 누워서 자니까 샌거야... 내가 일어나서 그거보고 너무 놀라고 당황스럽고 수치스럽기도하고 어쩔줄 모르니까 남친이 이불이랑 침대매트??같은데 여기저기 피묻은거 보고 내앞에서 막 찡그리면서 아씨 이거 어떡하지 엄마한테 뭐라고 말하냐며 짜증내는거 보고 솔직히 진짜 미안하기도 한데 정 팍떨어졌다 ㅠㅠ 나 걱정 1도 안해주고 대놓고 짜증만 낸게 너무 실망스러웠는데 그것때문에 뭐라고 그랬다가 엄청 싸움.... 내가 오버스러운거냐... ㅜㅜ

 



추천수20
반대수566
베플ㅇㅇㅇ|2018.01.01 11:11
둘째날인데 오버나이트를 안하고 자면 당연히 새지 그것도 남의집에서ㅋㅋ 쓰니 잘못 맞는것같아 남친은 얼마나 당황스러웠겠어
베플ㅇㅇ|2018.01.01 03:21
남친반응이 잘못됬지만 너도 오버나이트 찼어야지.. 남친맘도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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