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인거같아...
공연시간 충실히 지키고 더해준건데도
똑같은돈 주장하면서
소비자권리 내세우는 팬들은
자기들 애들보란듯이 속상한거 억울한거 다내비치는데
애들은 가장 기본적인 인권도 지켜지지않는데도
(붙수니,사생,성직자보다깨끗해야하는삶)
지금까지 어떻게 웃으면서 잘 참아왔냐...
정말 숨막히고 불편하고..
애들 생각할수록 맘아프다...ㅜ
얘들아 이제 그런글들은 알아서 잘거르고잇지?
그런 사람들말고
나같이 중콘 정말 세상행복하게 잘보내고온 팬들도 많이 있으니까 너무 팬들 눈치보지않았으면 좋겠다..
너희가 우리 눈치보게되면 그건 너무속상해..
그냥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요샌 그냥 너희가 행복하게 살아주면 그걸로도 너무행복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