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13년 ogs부터 쭉 단독공연팬미팅은 모두 갔던한사람인데
이번엔 중콘만 다녀왔고
여지껏공연중 젤 짧기도 하고 뭔가 빠진듯한?느낌의 공연이어서 아쉬운건 있지
솔직히 첫공은 말그대로 오랜시간만에 우리가 만난거라 잉피도 인슾도 가슴벅찬순간이었을거고(중콘만 다녀온 인슾마음도 벅차긴 마찬가지지만)
막콘은 마지막공연이고 연말과 연초를 같이한다는 설레임에 특별할수밖에 없을거고
각자개인사정상. 또는 중콘티켓만 있어서 다녀왔을껀데
난 어떤콘이던 인피니트를 본다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는데 아쉬운공연이었던건 좀 있었지
첨엔 성규가 많이 피곤해보이고 말도 거의 안해서(슈퍼마리오때 말이 많아지긴했지만 ㅎ)
요새 뮤지컬하느라 힘들거라 생각했지
남의떡이 커보인다고
첫콘막콘 영상보면. 중콘땐 이런분위기없었는데 이렇게길게 게임안했는데 등등..이런생각 충분히 할수있다고 봐.
중콘다녀온사람들중에 아쉽고 속상한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걸로 왈가왈부하는사람들은 진짜 별루인것같다.
결론은 개인적인생각이지만 중콘은 내가 갔던공연중 가장 아쉬웠던공연은맞지만 인피니트2시간 본걸로 만족하고 행복했던시간이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