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사람도 있다고 하자
근데 팬미팅 3일간하면서 팬들 만나느라
행복하고 좋아했던 애들한테 새해 첫날부터
나 억울해 왜 차별해 해가며 티내고
떠들어야 할 일이냐
새해 첫날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힘나고 기운주는 덕담을 해줘도 모자랄판에
서치 많이 한다는거 알았으니 아예
봐라봐 나 이만큼 억울한거 이러고 있으니...
꼭 내가 이만큼 냈으니 니들도 이만큼은 해줬어야지 이런 계산이 필요한 팬과 가수 관계여야만
내가 안억울하고 내돈이 안아깝고 그런건가 싶다
나도 중콘 다녀왔지만 애들이 오늘은 대충하고
끝내야지 한것도 아니고 우리한테 그 시간동안
애정뚝뚝 보내주고 오순도순 즐겁게 보낸 시간이었는데 도를 넘어가며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한테
좀 화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