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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많은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다

애들이 얼마나 끈끈한지 저 얼굴에 퍼진 웃음과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따스워서 이거 보는 순간 아 나는 너네를 끝까지 좋아할 수 밖에 없겠구나 했다 이런 너네를 내가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추천수134
반대수5
베플ㅇㅇ|2018.01.02 03:15
직캠보면 더감동임 애들 자기들끼리 뒤에서 얼싸안고 좋아하다가, 준면이 생각난듯 다같이 휙 뒤돌더니 준면이보고 막 뛰어감 준면이쪽으로ㅠㅠ
베플ㅇㅇ|2018.01.01 20:25
진짜 이때 딱 애들바로 준면이한테 달려가더라
베플ㅇㅇ|2018.01.02 04:21
그니까 딱 12시 되고 종대를 시작으로 애들 준면이한테 우르르 가는데 조카 뭉클하더라 준면이가 아빠미소로 멤버들 껴안고 서로 웃는데 진짜.. 어떻게 이런 애들을 안 사랑할 수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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